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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9:1-11
1. 열방에서 높아지신 하나님. 다윗의 소년 시절에 불레셋 사람 골리앗을 무찌른 영향은 세월이 지난 후에도 이스라엘 뿐 아니라 불레셋에도 계속되었다. 다윗이 만명을 죽인 것은 아기스와 방백도 아는 정보이다 그 영향으로 왕은 하나님에 대해 마음이 열리고 방백은 두려워했다.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열방의 하나님이 되시려는 하나님의 뜻은 계속되었다. 2. 이스르엘에 진 친 이스라엘과의 전쟁에 불레셋 땅에 머무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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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브갓네살의 교만
교만은 하나님이 아주 싫어하시는 죄악이다. 모든 죄악의 뿌리가 교만이기 때문이다. 교만은 아담의 죄며 인류의 죄며 세상 마지막 심판 요인이 되는 죄악이다. 그래서 히포의 어거스틴 (Augustine) 이 그리스도인이 가질 첫째 덕이 겸손이며 둘째 덕도 겸손이고 셋째 덕도 겸손이라고 한 말은 진리이다. 무엇이 교만인가?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보지 못하는 마음이다.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 은혜로 되었다는 바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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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주후 54년)
초대 교회 무대를 점유한 두 이름의 빌립이 있다. 한 분은 사도 빌립으로서 최초로 예수님의 부름을 받은 제자이다. 다른 사람은 예루살렘 신자의 급증으로 특별한 필요를 위해 선택된 일곱 중 한 사람인 전도자 빌립이다. 두 사람은 복음 전도에 불타는 마음을 가졌고 후기 역사에 보면 그들의 삶이 서로 잘 어울렸다. 그들의 이야기가 제각기 나타나거나 혹은 여러 딸들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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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2:2 낮은 마음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삼상 22:2) [설명] 고난은 쓰나 바로 당할 때 달콤한 은혜를 체험한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낮은 마음 즉 겸손한 마음을 배우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다윗의 환난 당함은 저주가 아니라 이스라엘 왕 곧 하나님 나라를 다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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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4:1-22
1. 기름 부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성령을 부어 성령으로 친히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 사람은 단지 도구일 뿐이다. 도구라면 모신 성령님께 협력하고 순종함으로 모든 일을 성령의 사역이 되게 해야한다. 2. 하나님 자리의 월권을 싫어하고 늘 하나님과 교감 있는 다윗의 살아 있는 신앙을 본다. 절호의 기회에 사울의 목을 쳐도 될 법 한데도 사울의 겉 옷자락만을 베었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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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26 바른 성장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삼상2:26) [설명] 경건한 어머니에게서 출생한 사무엘의 성장 과정이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총을 받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이것은 예수님의 성장 표현을 생각케 한다.(눅2:52) 육체적, 지성적, 사회적 성장보다 영적 성장이 기본이다. 사무엘의 경건은 하루 아침에 된 것이 아니고 무수한 연단 과정을 통해 말이 하나도 그냥 땅에 떨어짐이 없는 영권을 갖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