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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9:11-21
1. 구원과 심판은 구속의 수레바퀴와 같다. 구원자이신 주님은 약속대로 그에게 소속된 자기 백성을 모두 구원하신다. 그들이 하는 일은 백마 탄자를 따르는 일뿐이다. 친히 구원을 이루신 분은 충성과 진실이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는 그의 입에서 나오는 날선 검 곧, 말씀으로 원수를 멸하시고 자기 백성의 구원을 이루신다. 그 말씀의 권위는 내가 아침마다 읽고 묵상하고 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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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7:14하 보장된 승리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17:14하) [설명]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는 그와 연합된 그리스도인 하나 하나의 모든 일에까지 연장되는 절대 보장된 승리이다. 마치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가 붙어있기만 하면 저절로 과실을 맺음 같이 그리스도 안에 머물기만 잘하면 그 승리의 능력이 흘러 나와 열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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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의 죄를 경계하자
아하스는 웃시야, 요담에 이어 유다 왕이 되었으며 악한 왕으로 20세에 왕위에 올라 36세에 죽었다고 기록되어있다. 당시는 이사야 선지자의 활약 이 활발한 때로 그의 젊은 날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해 볼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그 좋은 시절에 하나님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다. 먼저, 그는 이방 신상을 섬기되 자기 아들을 불에 태워 몰록신에게 바치면서까지 우상을 섬겼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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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베스터의 40명 순교자(AD 320)
320년 서방로마황제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그 나라에 합법화하도록 동방황제 리스니우스에게 압력을 가했다. 그리하면 리스니우스는 거기에 응했다. 그러나 후에 군대 가운데 반란을 두려워한 리스니우스는 그의 맹세를 파기하고 그의 통치영역에서 기독교를 말살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아르메니아의 세베스트 마을(지금 터키의 실바)에 그의 군대 사령관 아그리콜라를 보내어 그 명령을 집행하게 했다. 아그리콜라는 헌신된 크리스챤으로 전쟁에 능한 40명의 군인을 알았다. 그들의 믿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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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5:3 모세의 노래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하시는 일이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계15:3) [설명] 두 부류로 구분하여 하나는 구원 다른 하나는 심판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택한 자들이 적 그리스도의 고난에서 정절로 승리하여 한 손에 거문고를 가지고 모세의 노래를 부른다. 그 노래는 어린양의 노래로 네 생물과 24장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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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4:14-20
1. 흰 구름 위에 있는 날선 칼 가진 천사는 심판의 임무를 받았다.(14) 구원과 심판이 어울려 굴러가는 세상에서 성령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일하신다. 호황에서도 일하셨거니와 불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시는 중심은 여전히 이 두 사건에 있다. 2. 16절에 거두어지는 곡식은 구원받을 택한 자인 교회이다. 알곡을 거두시는 구원의 역사는 교회에서부터 개인의 영혼 속에서 일어난다. 성령으로 중생한 신자를 일정한 고난의 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