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11:1-16

    1. 예수님의 하나님으로서의 자기 주장은 더 분명해 졌고 유대인들은 더 강력하게 신성모독행위라고 주장한다. 그 첨예한 대립은 나사로의 부활 사건으로 절정에 이른다. 그 후 주님은 곧 십자가로 나가셨다. 주님은 하나님 아들이기에 하나님이시다. “예수 = 하나님” 등식은 온 인류가 주목할 것이다. 개인의 생사화복이 이 주장에 대한 수납 여부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 분이 아니라면 나는 소망이 없는 비참한…

  • 요 7:37, 38 생수의 강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7:37-38) [설명] 장막절 불빛이 희미해져가는 때, 주님이 외친 이 구절은 자신이 장막 절의 완성이란 선언이다. 고달픈 광야 생활의 안식이 된 장막이나 만나와 메추라기와 르비딤 생수는 모든 그림자였음이 알려졌다.(고전10:3) 육신의…

  • 성경의 변화산에 오르자

    초대교회 원 사도인 베드로는 그의 서신서에서 주님과 함께한 변화산 황홀경 체험을 주님 재림의 광경을 목격했다고 말한다.(벧후2:16-17) 갈릴리 어떤 산에 올라 주님께서 기도하는 중 감당할 수 없는 광채가 나오는 광경을 보았다. 그들은 그 빛에 압도되어 그 자리에 꼬꾸라진 후,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겠노라고 요청한다. 갑자기 구름 속에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 페트릭 해밀톤 (1527), 헨리 포레스트 (1529)

    스코틀랜드의 초기 순교자, 패트릭 해밀톤이 받은 법정 잔인한 언도에 대해 듣고 놀라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는 스튜워드 왕조의 제임스 5세와 관련되어 충성한 인물이다. 그 관계로 그는 파리에서 교육을 받아 유럽의 최고학자 중 하나인 에라스무스를 접했다. 해밀톤은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정문에 95개 조항을 붙인 그 해, 대 수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해밀톤은 루터 개혁의 활력이었던 독일 개혁자,…

  • 벧후 2:1-9

    1. 신의 성품에 참여한 신자의 삶은 성경에 착념한 구원을 이룰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확실한 예언인 성경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면 이단의 교훈과 지속적인 세상 유혹과 자기 속에 있는 자극적인 탐욕의 발광을 제재하지 못한다. 그 죄는 노아 시대의 홍수 심판을 받은 사람들의 죄와 같고 소돔 고모라의 음란한 죄와 버금가는 것이다.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오직…

  • 벧후 2:22 타락한 심령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벧후2:22) [설명] 베드로는 이단 교훈으로 더러워진 교회 타락을 경계하고 참된 교회를 세우려는 목적에서 베드로 서신을 썼다. 여기 “참된 속담”이란 사람의 생 각에서 나온 상식적 교훈이 아니고 구약 잠언같이 하나님 경외심에서 생 긴 진리성이 있는 격언을 가리킨다. 거짓 교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