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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5:1-9
1. 바리새인의 외식 –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폐함이 외식의 첫걸음 이다. 그렇게 토라를 외우고 해석하여 구체적으로 적용했으나 그 교훈의 중 심이신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된 것은 교훈을 잘못 깨달았기 때문이다. 말씀 을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부모 공경의 계명을 하나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폐하는 자리에 떨어진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 이다. 참 믿음은 참 윤리로 나타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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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에게 부어진 부흥의 영 – 에드워드의 부흥론 (5)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의 약속은 그의 후손, 이삭과 야곱을 통해 계승되었다. 그래서 복음의 빛 아래서 아브라함의 생애를 칭의로, 이 삭과 야곱의 생애를 성화, 그리고 요셉의 생애를 영화의 그림자로 볼 수 있다.(Vos) 칭의와 영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처음과 마지막의 사건이라면 성화는 생애를 통한 긴 과정을 필요로 한다. 루터의 개혁 이 칭의에 초점을 두었다면 칼빈의 개혁은 성화에 초점을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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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9 표적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마12:39) [해석] 죄가 지배하는 세상은 언제나 악하고 음란했다. 죄는 악을 만들고 진실이 없는 음란한 마음이 세상에 보편화 되었다. 그런 세상이 표적을 많이 구하는 이유는 그 속에 조직화된 탐욕 때문이다. 탐욕은 눈에 보이는 특이한 우상을 만들기를 좋아한다. 이것은 아담이후 인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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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18-23
1. 하나님 나라의 비유의 해석 –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표현한 것이다. 이 나라의 임재와 실재는 너무 풍성하기에 비유로 표현되었다. 그 중,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보여진 대로 그 나라는 그의 말씀을 통해 열매를 맺는다. 씨로 비유된 말씀이 세력 을 얻어 말씀의 지배를 받는 마음에 천국이 있고, 말씀의 인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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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에게 부어진 부흥의 영 – 에드워드의 부흥론 (4)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은 믿음의 자취를 남기기까지 전 적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산 사람이었다. 성령의 부으심이 셈의 후예인 에벨(창10:25) 가문에서 출생한 아브람에게 있었고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히브리인의 실제 조상인 그였기에 그의 생애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그의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고 구속의 성격을 확실 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바울의 이신칭의 교리는 이미 아브라함의 생애에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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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1:12 침노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 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해석] 예수님이 오신 신약시대는 천국이 이미 임한 시대이다. 그 나라 의 왕이 오셨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천국 통치는 계속 진행되는 셈이다. 마치 침략자가 힘으로 정복하듯이 그 나라의 절대 통치는 교회와 신자에게 임하여 있는 것이다. 그 나라는 아무라도 대적할 수 없는 강한 나라이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