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상 15:33-16:14

    1. 바아사(34)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된 바아사는 하나님이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신 손이다. 그가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된 것은 여로보암의 죄에 대한 심판이다. 그러나 바아사 역시 여로보암의 죄를 벗어나질 못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형식은 모두 갖추었으나 내용이 바꾸어지지 않으면 더 큰 심판을 받는다. 죄인은 죽었으나 그 죄는 남아서 여전히 적군, 아군 가릴 것…

  • 왕상 15:11 정직한 사람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왕상15:11) [해석] 성경의 정직이란 여호와 앞에서 인정받은 삶을 가리킨다. 40년간 남쪽 유다를 다스리던 아사 왕은 여호와 앞에서 인정받은 사람이다.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14)고 열왕기상 기자는 평가한 다. 왕이 되자 남색하는 자(동성연애)를 쫓아내고 모든 우상을 제하고 심지어 자기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 목상을 섬길 때 태후의…

  • 기이한 심판의 손

    형통과 곤고를 병행하게 하심으로 장래를 알지 못하게 하신 하나님의 인도는 심판에도 같은 양상으로 나타난다. 그 아들을 믿으면 즉시 구원을 받으나 믿지 않으면 즉시 정죄를 받는 단호한 심판은 대체로 헤아려알지 못하는 형태로 나타난다.(요3:17-18) 이것이 하나님의 기이한 지혜이고 자기 백성의 온전한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자비로운 손길이다. 가라지를 뽑으려다가 알곡까지 다칠 것을 염려하는 자상한 하나님의 손길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다.…

  • 왕상 12:25-33

    1. 여로보암(25) 그는 솔로몬의 군장으로서 요셉족속을 맡은 큰 용사였다. 그가 애굽으로 도망가 왕 처제와 결혼하여 왕위에 오를 위치까지 되었을 때 모든 것을 거절하고 고국에 돌아왔다. 그러나 모세가 애굽의 모든 영화를 버리고 이스라엘과 고난 받는 것과 달랐다. 자신의 탐욕을 이루기 위한 그의 목적은 결국 엄청난 죄를 범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이라고 부르지 못했다. (13:6)…

  • 왕상 13:2상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제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이르되 제단아 제단아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왕상13:2상) [해석] 여로보암의 반역으로 북 왕국이 세워지자 첫번 정책이 예루살렘과 대응되는 제단을 세우는 일이었다. 솔로몬과 르호보암의 실책으로 나 타난 결과이지만 여전히 다윗의 언약의 범주에 들어간 백성이다. 인간은 배반하고 변할지라도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그들에게 따른 회개의 기회를 주셨는데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위로와 경고와 지침을…

  • 혼란에서 벗어나려면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온 세계가 폭염, 추위, 홍수, 우박 그리고 지진으로 몸살을 앓는 혼란의 시대를 우리는 살아간다. 창조 질서인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란 결혼의 가치관을 뛰어 넘어 동성끼리의 결혼을 거세게 주장하는 이때는 가정적으로 큰 혼란을 만난 때이다. 로이드 존즈가 우리 시대의 마귀의 주요 타켓은 혼돈과 혼란(chaos)라고 지적한대로 그 영향은 하나님의 교회에도 일어난다, 첫째,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