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겔 4:9-17 둘째 상징주의

    둘째 상징주의 (겔4:9-17) 그 다음에 나타난 상징주의는 고생의 음식을 먹는 행위를 통해 심판의 참상입니다. 첫째, 고생 중에 음식을 먹게 하셨습니다. 390일을 누워 음식을 먹게하심은 하나님의 징계로 환난에서의 궁핍을 보이시며 십자가 짐을 가르치셨습니다. 둘째, 부정한 떡을 먹게 하심은 포로생활의 고생을 보여준 것입니다. 영양가 없는 음식을 인분의 불에 구워 먹을 정도로 부정한 자리에 떨어지게 하셨습니다. 셋째, 의뢰하는…

  • 시 110:1-7 헌신의 즐거움

    헌신의 즐거움 (시110:1-7) 여호와의 다스림이 있는 곳에 찬양과 함께 헌신의 응답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3절에 그 날은 언제이며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그 날은 종말론 시대인 신약을 가리킵니다. 두 가지 사건 곧, 구원과 심판이 일어나는 때입니다. 둘째, 그 날에 첫 시간을 주께 드리게 됩니다. 모세처럼 새벽이슬같이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양식으로 받아먹는 일이 일어납니다(시90:14).…

  • 시 113:1-9 찬양의 하나님

    찬양의 하나님 (시113:1-9) 할렐루야 시편인 본문은 찬양에 관해 무슨 진리를 가르칩니까? 첫째, 지고하신 하나님을 알아야합니다(1-3). 다윗은 하나님의 계심 자체뿐 아니라 그의 다스림을 보며 찬양했습니다. 일출에서 일몰까지 공간과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찬양했습니다. 왕이신 그를 범사에 인정하며 살아가야합니다. 둘째,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알아야합니다(4-5). 그 하나님은 낮아지셔서 모든 것을 살피십니다. 병든 자, 죽은 자, 배고픈 자를 자세히…

  • 시 114:1-8 차돌이 샘물로

    차돌이 샘물로 (시114:1-8) 본문은 이스라엘의 구원역사를 생각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4, 5절). 왜 찬양합니까? 첫째, 사탄과 죄의 권세에서 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고 바벨론에서 나온 것은 모두 죄와 사탄의 권세에서 건짐받아 자유인이 됐습니다. 바로 같은 세력을 단번에 죽이시고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이 넉넉한 구원을 인해여 찬양해야합니다. 둘째, 우리가 여호와의 성소와 영토가 됐기 때문입니다. 영토란 거주하며 통치하는 영역입니다.…

  • 욘 1:17-2:10 하나님께 속한 구원

    하나님께 속한 구원 (욘1:17-2:10) 하나님의 부름을 거절해 물고기 뱃속에 던져진 요나는 어떤 기도를 드렸습니까? 첫째, 스올에서 부르짖었습니다(2.) 무덤 혹은 지옥이란 뜻을 가진 스올에서의 부르짖음은 하나님의 은혜의 표현입니다. 고기 뱃속 곧 징계받은 자리라할지라도 하나님의 얼굴을 전심으로 구하면 복됩니다. 둘째, 주의 성전을 바라보았습니다(4). 솔로몬 성전봉헌 때 드린 기도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향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의 임재를…

  • 욘 3:1-10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욘3:1-10) 구원받은 요나는 사명을 어떻게 감당했습니까? 첫째, 두 번째 기회-요나에게 또 다른 명령이 주어졌습니다(1-2). 니느웨에 하나님의 최후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요나의 복음증거로 수십만명이 구원받는 일은 하나님의 작정이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회개하였습니다-왕의 조서가 내려져 회개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선지자의 변화가 선원, 백성, 왕, 대신에게 전해져 마침내 성읍 전체까지 파급됐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돌이키심-부흥은 하나님의 돌이키심으로 일어났습니다(10). 하나님의 치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