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6/2)

    무더위 속에서 캄보디아 교회와 신학교와 선교사역를 섬기는 전화령 캄보디아 주재 선교사 문안드 립니다. 6월에 미국 방문을 생각하며 강의와 사역을 정비하는 중입니다. 지난 한달 기간에도 캄보디아 선교동역자님들의 개인 생활과 직장생활이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아래에 현재 진행되는 선교사항을 보고드립니다. 심방- 일전에 다녀온 깍세콜 교회에 다시 방문하여 교회를 은혜 속에 세우도록 권고하고 돌아왔 습니다. 방문…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5/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5/1)

    캄보디아 설날인 쫄지남을 피해 ITCS방학 기간, 4월 한달은 C 국에서 23일간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24일에 돌아왔습니다. 거기는 얼음과 눈이 녹고 버들 강아지가 움을 돋고 진달래가 만개하려는 때였습니다. 이번에 3과목,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를 강의하고 준비한 독노회를 설립하는데 협력하고 돌아왔습니다. 1. 그곳은 특수 학교라서 긴장이 요하는 곳입니다. 벌써 10년 이상 운영하여 새로운 발돋음을 하는 시기에 때마침 양국의 정상들이…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4/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4/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4/1) 예정대로 3월 4 일에 방문한 뻐일린 지교회와 깍세꼴 지교회의 사역과 브니엘 본 교회 사역에 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빠일린 지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장 과정에 생기는 일들 곧, 자립 선 교사역을 처리하느라 궁리 중입니다. 두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성례를 거행하고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고이(Koy) 처치는 빠일린 브니엘 교회의 모교와 같은 곳이기 때문에 열악한…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3/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3/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3/1) 작년 12월부터 가을 처럼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더니 2월 21일 부터 캄보디아의 무더위가 시작되어 또 다른 강적을 만났습니다. 사막의 열기 처럼 서서히 달아올라 눈이 아프고 숨쉬기가 힘이 듭니다. 선교 사역은 있는 거기서 천천히 나아가고 학교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6회 졸업생 배출과 학생들의 개인 사정으로 여러 학생들이 학교를 그만두어 학교분위기가 조금 침체되었으나 며칠전 미얀마에 두학생과…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2/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2/1) 여성지도자 세미나 중에 선교 편지를 씁니다. 작은 누룩처럼 시작한 저의 캄보디아 선교는 새해 초두부터 계획된 범위에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 시작했습니다. 떠나올 때 부족한 선교비 준비로 미국 집이나 캄보디아 선교지에 무거운 걸음으로 시작하였으나,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세사람의 스탭들이 집안 경제 이유로 돈을 벌기로하고 학교와 사역을 떠나 집으로 돌아갔고, 두 플랫의 교회당도…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1/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1/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1/1) 먼저 2017년 한 해 동안 늘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과 보호가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의 가정과 사업 위에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지금 미국집에 한달 동안 거하며 2018년 선교를 준비하며 주어진 과제에 충실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감기로 꼬박 7일을 씨름하다가 이제 회복단계에 들어가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그런 중 며칠전 피검사의 당뇨수 치가 6.1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