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일지 (8/21/2017)

캄보디아 복음화 선교일지 (8/21/2017) – 네비우스정책

네비우스 정책이란 말을 안해도 자립하는 자리까지 나가게 하는 선교란 자연스러운 귀결이다. 과거 한국이나 중국의 네비우스 선교로 오늘날의 튼실한 결과가 온 것처럼 캄보디아에 10여년 있다보니 여전히 교회사역의 목표는 당연히 자립인 것 같다. 한국에 그 유명한 대구의 능금이나 중국 산동성 사과가 그렇게 유명한 것이 바로 네비우스원리를 따른 그리스도인들의 수고가 있었다고 전헤온다. 캄보디아 사역에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당연하다. 세계 선교를 위해 로고스 배 운영으로 알려진 오엠은 현재 새 총재가 들어서면서 네비우스 정책으로 올인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복음을 애써 전한 후 그들 생활의 기반을 다지지 못하면 선교사가 떠난 후 모임이 약해지거나 없어진다 하여 땅을 사서 그들 스스로 자립하게 하는 정책으로 전환한 다고 한다. 이것은 캄보디아 선교정책에 그대로 적용되는 일이다. 일전에 친구 목사님이 오셔서 염소 농장을 만드는데 정보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다가 요사이 이 말이 이드로의 지혜로운 권면으로 생각된다. 형태만 다를 뿐이지 영어, 콤퓨터, 한글, 유치원 등을 통해 자립선교를 도우려는 것이 여기 저기 에 일어나고 선교사들의 돌파구로 보여진다. 이미 엔지오 에서 암소 두마리를 사주고 새끼를 낳으면 한마리는 자기것, 다른 한 마리는 돌리는 식으로 하는 것을 보았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이런 정책 이 적용되어야 함이 필수적이다.

내가 섬기는 학교만보더라도 영어 실력이 월등하지 못하면 졸업한 후, 세일즈맨, 아니면 공장에 가서 매달 150-200 불을 버는 일을 하는 것을 듣는다. 졸업한 후의 자립을 권장하여 유치원과 국 민학교를 만들어 졸업생들을 거기서 일하게하여 그들의 생활을 보장하고 그 힘으로 목회나 선교 에 초점을 맞추게 하는 것도 일종의 네베우스 원리를 따른 것이다. 사실상 캄보디아 목사들은 이미 자비량 목회를 하고 있는 셈이다. 캄보디아 교회는 네비우스 방식에 익숙해 있다. 우리 교회가 지 교회 개척을 강조한 이유는 이 때문이다. 자립을 위하여 농장을 만들어 그 일을 목회자 자신이 행 하여 캄보디아 복음화에 사용되는 자금을 모아 자체적인 비용을 해결하려는 것이 목표이다. 장 래가 불투명한 선교기금 모금에서 벗어나는 돌파구는 네비우스 정책을 적용하는 것이다. 자립선 교사역, 자립목회사역이 잘 정착하게하는 것이 절실하다.

선교일지 (8/17/2017)

캄보디아 복음화 선교일지 2 (8/17/2017) – 고혈압으로 중풍에 걸렸어도 하나님의 은혜로 후임으 로 물려받은 브니엘 장로교회를 10년을 섬기다가 좀 더 역동적인 목회사역을 하게 하려고 나는 캄 보디아 선교를 떠난다는 이유로, 일년에 한두 차례 2주간 머물러 내 과목을 가르치고, 떠나는 식으 로 사역하였다. 처음 두번은 나의 위험한 건강 때문에 무더운 나라에 기진맥진 일하다 죽을 지도 모르니 아내와 함께 염려차 오다가 그 이후에는 나 혼자 생존 법을 터득하게 되어 매년 두 차례씩 와 가르쳤다. 그러고 보면 ITCS 건물이 세워지기 전 부터 섬긴 셈이다.

이 더운 나라는 나의 몸의 신경과 핏줄을 느슨하게 만들어 주기에 추운 곳보다 더 좋았고 건강 회복을 위해 약초방을 다니며 연구하며 내게 적용하여서인지 노니, 상황버섯, 영지버섯, 모링가 통갓알리 등등을 사용하여 얻은 유익도 있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이 주신 부름에 대한 사명에 순종 하려는 마음으로 내가 맡은 일에 충실하니 하나님이 덤의 은혜를 주신 것으로 믿는다. 어떤 분은 혈압이 조절 안되 고생하고, 먹는 것 때문에 얼마있다가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나는 여때까지 이 병 때문에 실망을 해 본 일이 없었다. 아마 주께서 그 마음을 빽앗아가신 것 같다. 사람믈은 내가 건강하다고 주름하나 없고 잘 걸는다하고 야단이다. 무엇보다 나는 성경을 좋아한다. 성경한권 가지고 무인도에서도 오래 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성경공부하다 진리를 발견하는 것이 왜 그렇게 좋은지 모른다. 누가 그렇게 더운 나라에서 계속 사역하느냐고 물으면 나는 단 한마디로 성경진리를 발견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그 재미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3년전부터 몸이 더 좋아져서 온 종일 여러 과목을 가르쳐도 재미가 더할 뿐이지 피곤을 모른다. 그래서 주말마다 좀 더 사역을 하고 싶어 한 이유가 10년간의 질고로 미온적 사역 을 대치하려는 마음이 있어 학교 주변에 교회를 시작하여 11월이면 4년이 된다. 그러고 보면 한국이나 미국 에서 보다 더 바쁘고 더 많은 일을 하는 것 같다. 신학교에 학감으로 한 학기 2-4 과목을 가르치고 교회에는 설교와 스탭훈련 및 교육을 하니 그렇다. 지금 10명의 스탭을 세워 지교회를 캄보디아 26개도에 세워나가고 있다. 프놈팬에 자체 건물을 가진 미숀센타겸 교회를 준비하려 했으나 워낙 돈이 비싸 현재 내 사정 으로는 감당이 어려워 그대로 셋방살이 사역으로 끝내려하다가 하나님이 어느날 26개도의 브니엘 지교회를 세우는 일을 실제로 네가 하라는 마음 의 움직을 주셔서 거기에 순종하여 진행하는 중이다. 그래서 7시간 떨어진 서북쪽 뽀삽의 산속 에 한 헥탈에 600불이면 땅구입이 된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으로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 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사역을 확장해야하는지 그 이유는 현실의 필요가 매우 컸기 때문이다, 자립목회사 역을 하게하려는 것이다. 금년에 하나님의 뜻이라면 뽀삽에 미숀센타를 세우고 산지 5헥탈르에는 브니엘 선교 농장을 만들어 비율에 따라 미숀 펀드를 모을 생각이다. 이런 프로젝트에 나는 아이 디어만 제공하지, 이것은 우리 스탭들의 몫이다. 나는 학교 사역을 섬기기도 바쁘다. 그리고 개인 적으로 틈을 내어 전체 성경의 성경세계를 70세이전에 완필하기 위하여 힘을 쏟고 있다.

어느날 주께서 뽀삽미숀센터에서 더위를 음식삼아 성경세계를 집필하고 우리 스탭들을 훈련시켜 서북쪽을 중심으로 마을을 복음화 하는 날이 올 것을 기도한다. 하나님은 조용히 신뢰 하기로 했다. 미쁘신 이가 시작하신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선교일지

캄보디아 복음화 선교일지 #1 – 전혀 알지 못하는 캄보디아를 하나님의 인도로 시작한 나의 교육선교는 캄보디아 복음화 선교를 목표로 발전해 나가 마음에 부담을 떨치지 못한다. 사도 바울이 누구에게나 복음의 빚을 진 의식 을 가진 것처럼 그 부담은 그 자체가 생명이고, 복이고, 능력임을 배운다.

13년 전에 갑자기 당한 건강 문제로 미국에 있는 브니엘장로 교회를 사임하고 건강이 허락되 는 한, 캄보디아 국제 대학 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적응이 어려우면 돌아갈 생각으로 출발한 것이 나의 캄보디아 사역의 동기이다. 말하면 힘이 들어 많이 할 수도 없고, 혈압이 안정이 안되어 숨이 차기에 계속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난관 속에도 무더운 더위 속에 의지적으로 행하다가 3년 전 부터 학교만 섬기던 사역이 라따나기리 도를, 12 시간 동안 승합차를 타고, 소바 나 목사와 함께 여행한 시작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몬돌끼리, 꼬콩, 깜봇, 깜봉똠, 스와링, 빠일린, 디까에오, 바탐방 그리고 뽀삽을 둘러보면서 캄보디아를 좀 더 체험하게 되었다. 그 사역의 첫 단 계로 학교에 서 떨어진 15분 거리, 공장 밀집 지역에 3000여명의 공원복음화를 위하여 아파트 두채를 빌려 3년 이상을 섬겨오는 중이다. 생각과 달리 공원 사역은 너무 돈이 많이 들어 제대로 공략 한번 못한 상태이다. 스탭 8명에 빠일린 지교회의 부부까지 모두 10명이나 된다.

어느날 캄보디아 26개도에 브니엘 지교회를 세우는 일을 내 사역의 목표로 설정하여 모든 스 탭들이 자기 고향에 내려가 개척 교회를 하게하는 중이다. 먼저, 신학대학생을 가르치는 사역, 스 탶들의 학교 공부 지원 사역과 주말에 지교회를 만드는 것이 나의 주된 일이다. 영어를 가르치고 콤퓨터를 가르치는 일을 하나 이것은 부차적인 것이지 교회를 세우는 일을 앞설 수는 없다. 만약 교회 세우는 일에 방해가 된다면 모든 것을 중단하는 것이 나의 선교 방향이다.

그러는 중 최근에 하나님의 은혜로 뽀삽지역에 6헥탈르 (50mx500m) 땅을 사서 캄보디아 전역 에 자립선교를 실행하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이 일을 위하여 이틀간 스탭 4명과 함께 7시간 떨어 진 곳에 가서 일을 모두 마쳤다. 본래 사역을 확장시키려고 한 것이 아니고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 다. 이제 프놈팬에서 빠일린, 다께오, 깜봇, 건달, 감뽕톰에 브니엘 지교회가 설립될 것 같다.

금년에는 한 8개 지교회를 설립할 계획이어서 이제 3개 후보지로 꼬콩, 바땀방, 반드민째이, 끄라째를 대상지로 꼽고 곧 방문할 계획이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어디까지인지 그저 놀랄 뿐이다. 주께서 전하라고 하신 성경의 메시지를 정기적으로 지교회에서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겸손히 나아갈 뿐이다.

캄보디아 선교보고 ( 9/1/ 2017)

8/9/2017에 캄보디아에 도착한 후 지금까지 행한 4주간의 사역을 보고 드립니 다. 먼저 동역자 님들의 기도와 협력을 통해 모든 일이 이루어진 것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 니다.

염려하던 선교헌금이 모두 채워져 용기를 가지고 현지에 돌아와 정한 계획 따라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될듯 말듯한 긴장을 항상 갖게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의식하며 근심이 변해 기 쁨으로 바꾸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전혀 다른 것임을 또 배웁니다. 그래서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가는 선교 방법이 올바른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의 선교에 쓰임받은 여러분들과 동역하게 되니 용기가 더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착한 후 하루있다가 먼저 뽀삽의 자립선교농장 매입을 위하여 스탭 4명과 함께 그곳으 로 가서 하루 자고 6헥타르 땅을 매입하고 7시간 걸쳐 토요일 밤 8시에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긴장이 풀렸으나 또 다른 근심이 생긴 것은 돈에는 누구나 욕심을 가지기에 사역 이후의 염려가 앞섰습니다. 이것이 정상가동 되려면 미리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근심은 오늘로 족하고 그 때의 걱정은 그 때하기로 하고 했습니다. 2년 후에 가게 될 우리 교회 지도자 티 전도 사의 사역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하고 연장된 자립 선교의 사역을 이루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뽀삽에 똘라부부를 중심하여 셀 처치를 만들어 매주마다 예배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 다 음에 선교 센터를 세울 건물의 디자인과 주변 정지 작업을 해야합니다. 5핵탈의 산간은 무엇을 준비한 후 해야하기 때문에 여러 정보를 참조하여 구상 중입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개간하려면 이미 말씀 드린대로 12000불( 미숀센터 6600불, 산간자립선교부지 5400불)이 필요한 계산이 나옵니다. 이것을 위하여 기도하며 주께서 선한 길을 열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교회 중 빠일린은 리티의 인도로 자립선교를 위해 땅을 빌리는데 매년 200불 주어 9월 초에 계약을 하게됩니다. 이미 병아리 100마리를 기르는 리티는 땅이 생겼으니 신나는 일이 고 더 발전적으로 나갈 것같습니다. 그 외에 암소 염소 혹은 오리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하기 전에 이익 분배를 분명히하는 규율을 정하여 집행하고 사역에 장애를 받지 않도록 정책을 세워야합니다. 모든 것을 빌려서 하지만 자립해서 자기들이 스스로 무엇을 하게 할 생각입니다.
프놈팬 본부 교회에는 지난 주에 7명이나 새로 등록하고 10여명이 세례 공부를 하고 있늕 중입니다. 의자와 테이불이 모자라 만들든지 해야합니다. 없는 동안 셀처치 3개가 활성화되어 그 중 둘이 텐트처치로 바꾸어질 때가 되었습니다. 앙스 처치는 9월내에 텐트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것이 한 200불이 듭니다.
브랜치처치 중 깍세콜 처치는 9월 중에 500불 정도로 텐트 처치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동 안 수고하신 팻목사님과 사트선생에게 말씀 증거의 사례로 각 50불을 사례했습니다. 깜뽕 톰은 오적묵장로님( 그레이스 오 박사님)이 오토바이를 사 주어 두 지역에 셀 교회를 만들 계획입니다.
학교사역은 그동안 목회자연수원 (53명) 여성지도자세미나 (158명)이 모여 은혜가운데 마치었고. 노회 역시 20여명 모였습니다. 다음주부터 3개월이상 가을학기가 시작됩니다. 중국프 로그램이 내년 1월부터 활성화 될것 같습니다. 저는 성경 세계 집필을 계속하고 방학동안 시작한 나의 신학과 신앙이란 책이 한글로 한 300페이지 완성되었고 영어로 번역 중입니다. 이것은 내가 캄보디아에 정착시킬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내용들입니다.

위의 진행사항을 알려드리고 아래는 제 페이스 북에 게제된 캄보디아 복음화를 위한 선교일지 오니 참조하시기 바라고 주님의 지상 명령에 끝까지 같이 순종하는 캄보디아 복음화의 동역의 공감대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 다. 주안에 승리하세요.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교육 선교사 전화령 및 본부 선교사 전중임 선교사 드림

미국 (909)624-8380, 896-5983(Cell)   e-mail:whiteyoungjeon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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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 (8/1/2017)

캄보디아 선교편지 (8/1/2017)

주 안에 늘 열심히 사시며, 먼 어두운 나라 캄보디아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물심 양면으로 선교에 협력하신 여러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미국 집에서 선교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아래 사항이 현재 돌아가오니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먼저 여기 있는 동안 더욱 날씨는 캄보디아 못지 않군요 그러나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고 감사히 지낸 기간이었습니다.  가정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더욱 주를 위해 헌신해야 할 각오를 갖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에스더는 무척 좋아져서 감사하고 우리 샤론이도 건강히 잘 일하고 있고 막내 메리가 이제 내년 6월에는 결혼한다고 벌써 준비하느라 바삐지냅니다.

2.  이곳에 있으면서 페이스 북을 하게되니 캄보디아 사정을 알게되고 직접 지시할 수 있으나 소통이 잘 되지 않아 스트레스가 생겨 자제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들의 언어로 번역된 말씀과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구상을 하는 중입니다. 좀 더 선교의 폭이 넒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 페이스 북( Whitey Jeon)에 오시면  신앙 칼럼과 성경세계 그림 개념이 계속  올라갑니다. 개인 성경공부에 자극을 주기 위한 것으로 현재 캄보디아는 물론, 한국, 미얀마 그리고 인도, 미국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 개인 웹사이트 ( www.pastorjeon.com)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로가 즉시 소통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나의 페이스 북 친구들 150여명에게 감사드리고 그들이 모두 복음을 전하는 동역자가 된 셈입니다.  이것으로도 캄보디아에  개혁주의 신앙과 신앙을 편만케 하는 생각을 하니 또 다른 복음 전파의 세계가 열린 것 같습니다.

3. 빠일린 리띠 전도사 내외는 빠일린 브니엘장로교회가  어른 20명 학생 120명 총 140명으로 늘어나 금년초에 텐트 교회당을 건축한  보람을 느낍니다. 자꾸 복음 사역을 크게 벌려 자제시키고 있는 중이고 ( 현재 국민학교에 영어 콤퓨터 사역을 하고 인근 4 교회를 순회하며 설교하고  본 교회는 주일 오후에 모입니다.) 매달 보내는 150불로 사역하기도 바쁠텐데  자꾸 일을 벌리니 즐거운 비명입니다. 폴폿의 마지막 접전지인 빠일린 도시를 모조리 복음화하는 비젼을 갖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의 요청대로 자립을 위하여  땅 1 헥탈 (100m x 100m) 빌리면 5년 계약 1년에 200불 들고, 사면 4000불이라 하네요. 최소한 땅을 가져야 가축( 암소 염소 오리 등)을 길러 1-2년 후 소득을 기대할 수 있고 경제가 안정되면 빠이린 복음화가 현실화될 것입니다. 어떤 신앙있는 독지가가 나와서 협력하기를 기대하나 현재 이렇다 할만한 구름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4.  프놈팬 지역의 캄보디아 브니엘 장로 교회는 제가 없는 동안 7월  한달 기본생활과 목회활동비 (600불) 만 주고 모든 것을 뒤로 미뤄놓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비용이 들어가 구조 조정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티 칭의 지도아래,  7명의  스탭들이 지 교회 설립과 셀 교회 만들기에 열심을 보이고 있어 현재 세례받을 후보자가 5명이 되고 모이는 숫자가 35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매일 모이는 콤퓨터와 영어 클래스가 16명(1달 10불 받음) 이나 매일 모이고 그들이 자연스레 주일 예배에 참석한 것입니다.  감사드릴 일은 김정호 목사님이 두 주일 설교하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이번 하반기는 공원 3000 명에게 복음을 전할 계획을 추진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지 인쇄비만 한번 1000장 (50불x6 개월 = 300 불) 드는데 뜻있는 분의 후원을 환영합니다.

5. 깜봇지역의 깟세꼴 브니엘 장로교회는 슬레이레악 꼰이 성경세계번역 때문에 1달 가보지 못한 관계로 인원이 줄었다가 다시 회복되어 지난 주에 어른 12명 어린이 14명이 모였다 하는군요.  세례후보자들도 한 5명이나 됩니다. 여기도 곧 2300불 예산, 교회당을 세워야하는데 독지가가 생길 때까지 뒤로 미룬 상태입니다.  그곳에는  스레 이레악 할아버지 집에 땅을 내주어 그의 아버지와 그 담임목사인 팻 목사님이 협력하고 있어 그 마을  복음화 프로그램을 가동시킬 수 있습니다.

6. 깡뽕톰, 건달, 스와링, 깜뽕 짬 지역 지교회 설립은 계속 추진 중이고 그 중 깡뽕 톰의 날렉은 스폰스인  아틀란트 오적묵 장로님( 그레이스 오 박사님 부군)이 오토바이 (700 여불)를 사주시게 되어 두 교회를 개척하게 될 거점 확보가 용이하여 내년 쯤에는 주의 뜻이라면 텐트 교회를  만들 생각입니다.  그러면 중심 지역에 있는 그곳에서 동서 남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희망에 넘쳐있습니다.

7.  그리고 현재 우리의 최고의 관심인 뽀삽 미숀샌터 및 자립선교 농장 건립을 위하여 기도하는 중, 남은 3000불을 지불하여 6 핵탈르  땅을 확보하고 2년 후에는 모든 것이 활발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띠칭 부부가 9월에 아기를 낳고 추스린 후 2년 후에 목사안수를 받고 거기로 이주할 계획입니다. 태국과 3시간 거리의 도로가 만들어져 계속 발전될 그 지역, 140명을 복음화하는 것은 물론,  그곳을 중심하여 뽀삽일대의 동서남북으로  복음을 전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그곳에서 캄보디아 장기 사역을 위하여 샘플로 네비우스 정책을 접목하게 되어 소망에 부플어 있습니다.  세계선교기구 오엠은 이제 네비우스 정책의 선교정책으로 바꾸었다는 말을 들으니 우리가 캄보디아 장래를 위하여 하려는 방법과 일치가 되어 기대가 되어집니다. 일전 금년에 모든 것이 돌아가게 하려고 확인한 결과 산간개간 (5 헥탈르) , 우물 웅덩이 파기, 미숀샌타 건축 까지( 1 헥타르 6600 불), 그리고 산에서 기를 가축우리 등등  도합 12000불이 드는 프로젝이라 모두 2년 뒤로 미룬 상태입니다. 어느 사명을 가진 독지가가 나와 협력하면 곧 시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선교사는 현재 자금을 조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고 있습니다.  뜻있는 분이 있으면 기도 중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ITCS학교 사역은 여전히 돌아가면 목회자연수원, 여성지도자 세미나가  열리고  CBPCP 정기노회가 열립니다.  그 일을 준비를 주관하기 때문에 바빠지고 9월에는 대학 대학원 가을학기가 개강하여 12월까지 학사가 진행됩니다.

9. 그리고  그런 중에서도 저의 성경세계집필은 계속 진행되고 현재 우리 스레이레 악 꼰이 내 요한복음 크마에 번역을 지난 주에  마쳐 보내와서 기쁩니다. (이제 3개국어 로 창세기와 요한복음의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스탭들과 ITCS, 캄보디아 지교회 교역자 소형 세미나, 장래에 중국, 미얀마, 인도, 한국, 미국과 루마니아에서 사용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미국집에 2개월 있으면서 개인이 평소 쓰고 싶어한 책, “하나님의 형상 회복의 신학과  신앙”이 거의 완료가 되어 기쁩니다. 본래 한글과 영문 을 동시에 완료하려 했는데  한글은 완성되었고 영문은 계속 정리 중입니다. 물론 성경 세계는 계속 집핍하여 하반기에  모세오경과  공관복음, 에베소서, 로마서 등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한글, 영어가 필요하신 분은  알려주시면 파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10. 현재 선교비 모금이 매우 저조하여 계획된 모든 것을 대폭 축소내지 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계획된  땅 문제도 계속 들어갈 돈이 너무 많아 제가 감당할 일이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의 임무는 땅만  사는 것으로 마치고 2년 후를 기약해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11. 그 동안 선교비를 수시로 보내주신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죽음의 땅을 생명의 땅으로 바꾸는 일에 동역자님의  산제물이 없으면 결코 이룰 수 없는 것이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지상명령에 순종 하는 여러분에게 약속된 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교육 선교사 전화령 및 본부 선교사 전중임 선교사 드림

미국 (909)624-8380, 896-5983(Cell)   e-mail:whiteyoungjeon15@gmail,com

후원  방법  pay to the order of:  Peniel  Presbyterian Church

(5360 San Jose St. Montclair, CA  91763 )

or,  Rev. White Young Jeon  (825 Northwood Lane,  Pomona,  CA  91767)

or,  한국 국민은행계좌 번호; 59440104090732

캄보디아  직접 후원은행 계좌 ;   ACLEDA BANK PLC., Branch-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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