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요한계시록

계 19:11-21

1. 구원과 심판은 구속의 수레바퀴와 같다. 구원자이신 주님은 약속대로 그에게 소속된 자기 백성을 모두 구원하신다. 그들이 하는 일은 백마 탄자를 따르는 일뿐이다. 친히 구원을 이루신 분은 충성과 진실이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는 그의 입에서 나오는 날선 검 곧, 말씀으로 원수를 멸하시고 자기 백성의 구원을 이루신다. 그 말씀의 권위는 내가 아침마다 읽고 묵상하고 따르고 지키는 바로 그 성경 구절이다. 한 구절의 권위는 천하 모든 권위를 합친 것보다 더 권위 있는 것이다. 이 권위를 붙든 모세처럼 현실의 홍해를 갈아야 하겠다.

2. 구원과 함께 심판 역시 그 분이 하신다. 그렇게 오랫동안 교회를 괴롭힌 사탄과 적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는 유황 불못에 들어간다. 그곳은 그들이 거할 장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귀를 따른 세상의 모든 자들이 진노의 잔치석상의 음식이 된다. 모든 의가 드러난 셈이다. 새해에도 이 양면은 언제나 계속될 것이다. 구원의 반열에 들어 선 자로 진실되신 주님을 겸손히 따라 순종함으로 구원의 승리를 누려야 하겠고 지옥에 떨어질 사람들을 향해 그리스도를 전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들을 많이 보기 원한다.

계17:14하 보장된 승리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17:14하)

[설명]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는 그와 연합된 그리스도인 하나 하나의 모든 일에까지 연장되는 절대 보장된 승리이다. 마치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가 붙어있기만 하면 저절로 과실을 맺음 같이 그리스도 안에 머물기만 잘하면 그 승리의 능력이 흘러 나와 열매를 맺게 한다는 것이다. 그와 연합한 자를 셋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1) 그들은 부르심을 받은 자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그의 자녀가 되고 자녀다운 삶을 살도록 효과적 부르심 있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싶어하기 전에 그의 조용한 부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가 아니고 그가 먼저 사랑하였기에 응답한 것이다. 2) 빼내심을 얻은 자이다. 부르심 의 내적 부름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행동있는 구원이다. 애굽에서 이스라 엘을 빼내심 같이 죄와 허물로 죽어 사탄과 정욕의 노예인 우리를 생명 으로 옮기신 것이다, 3) 그리고 진실한 자가 이긴다. 생활의 변화가 그리 스도의 진실의 모습을 따라 진실한 생활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진실의 윤리는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나타나는 열매이다. 그는 진리로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계 15:3 모세의 노래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하시는 일이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계15:3)

[설명] 두 부류로 구분하여 하나는 구원 다른 하나는 심판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택한 자들이 적 그리스도의 고난에서 정절로 승리하여 한 손에 거문고를 가지고 모세의 노래를 부른다. 그 노래는 어린양의 노래로 네 생물과 24장로와 만물과 천군천사들이 부른 노래와 같고 구약의 모세와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후 부른 노래(출15:1-)와도 내용이 같다. 그 내용은 1) 하나님의 전능으로 구원을 이루심 2) 하나님의 선, 진실 3) 의와 거룩의 하나님께 열방이 경배하는 내용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구속의 일이다. 창조와 섭리도 그 분의 일하심으로 된 것이지만 언제나 구속을 겨냥하고 있다. 이 구속이 완성 됨으로 창조와 섭리가 빛이 난다. 창조주와 섭리주이신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일은 오직 구속자로서의 주님을 바로 알 때 얻어지는 지식이다.

그리스도를 주로 모신 신자는 모세의 노래를 부를 수밖에 없다.

계 14:14-20

1. 흰 구름 위에 있는 날선 칼 가진 천사는 심판의 임무를 받았다.(14) 구원과 심판이 어울려 굴러가는 세상에서 성령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일하신다. 호황에서도 일하셨거니와 불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시는 중심은 여전히 이 두 사건에 있다.

2. 16절에 거두어지는 곡식은 구원받을 택한 자인 교회이다. 알곡을 거두시는 구원의 역사는 교회에서부터 개인의 영혼 속에서 일어난다. 성령으로 중생한 신자를 일정한 고난의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기까지 친히 이루신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시기 때문이다. 천국곡간에 들어가는 알곡이 되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도 그리스도의 형상, 의, 진실, 거룩의 사람으로 나를 빚어주소서.

3. 17-20절에 익은 포도송이를 거두어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는 일은 심판의 일면을 보이는 그림으로서 불택자의 심판이 이 땅에 이미 시작되었다. 이것은 장차 올 영원한 지옥 심판의 전주곡이다. 의를 찾으시는 주님의 열심은 이것을 이루고야 마신다. 지옥에 떨어진 부자의 요청이 거절되면서 제시된 구원의 길은 선지자와 모세인 성경을 믿는 길이다. 성경을 믿어 구원받은 교회인 나의 증거가 이처럼 권위있는 것이다. 이 엄중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사실을 증거해야겠다.

계 14:14-20

1. 흰 구름 위에 있는 날선 칼 가진 천사는 심판의 임무를 받았다.(14) 구원과 심판이 어울려 굴러가는 세상에서 성령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일하신다. 호황에서도 일하셨거니와 불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시는 중심은 여전히 이 두 사건에 있다.

2. 16절에 거두어지는 곡식은 구원받을 택한 자인 교회이다. 알곡을 거두시는 구원의 역사는 교회에서부터 개인의 영혼 속에서 일어난다. 성령으로 중생한 신자를 일정한 고난의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기까지 친히 이루신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시기 때문이다. 천국곡간에 들어가는 알곡이 되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도 그리스도의 형상, 의, 진실, 거룩의 사람으로 나를 빚어주소서.

3. 17-20절에 익은 포도송이를 거두어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는 일은 심판의 일면을 보이는 그림으로서 불택자의 심판이 이 땅에 이미 시작되었다. 이것은 장차 올 영원한 지옥 심판의 전주곡이다. 의를 찾으시는 주님의 열심은 이것을 이루고야 마신다. 지옥에 떨어진 부자의 요청이 거절되면서 제시된 구원의 길은 선지자와 모세인 성경을 믿는 길이다. 성경을 믿어 구원받은 교회인 나의 증거가 이처럼 권위있는 것이다. 이 엄중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사실을 증거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