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말씀 묵상

John 3:16 in Khmer

ដ្បិត​ព្រះជា​ម្ចាស់ស្រឡាញ់​មនុស្ស​លោក​ដល់​ម៉្លេះ បាន​ជា​ព្រះ​អង្គ​ប្រទាន​ព្រះ​រាជ​បុត្រា​តែ​មួយ ដើម្បី​ឲ្យ​អស់​អ្នក​ដែល​ជឿ​លើ​ព្រះ​រាជ​បុត្រា​នោះ មិន​​ត្រូវ​​វិនាស​ឡើយ គឺ​ឲ្យមាន​ជីវិត​អស់កល្ប​ជានិច្ច​វិញ​

대하 16:9 온전한 헌신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대하16:9)

4. [해석] 아사 왕 말년에 하나님보다 열국의 군대를 더 의지하였을 때 하나님이 하나니를 통해 가르치신 메시지는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헌신이 필요성이었다. 능력은 하나님이고 하나님만이 주시는 선물이다. 그는 창조자요 섭리자이시기 때문이다. 자연법칙을 거스릴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을 거스릴 자는 아무도 없다. 또, 그 분은 그 능력을 행사하기 원하시는데 헌신된 종들을 통해 그리하신다. 전심으로 행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만 목을 건 최대 헌신의 삶, 간격이 없는 절대 헌신을 가리킨다. 이것이 참 예배의 본질이다. (요4:23) 그래서 참예배자의 가슴은 능력으로 가득 채워진다.

대하 18:1-11

1.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1) 경건한 왕, 여호사밧은 악한 왕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자신은 물론 그의 후손에게 중대한 실책을 남긴다. 아달랴의 일로 메시야 왕통이 아주 위태할 정도까지 나갔다. 혼인정책을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한 그는 큰 죄를 범하였다. 아무리 수단과 방법이 좋아도 나는 하나님과 그의 인도하심만을 신뢰해야한다.

 2.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4) 그러나 여호사밧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먼저 구했다. 선지자의 계시를 듣기 원했다. 오늘날의 선지자는 성경 뿐이다. 나는 그의 말씀만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3.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가지고…”(10) 400명의 거짓선지자의 활약은 대단하였으나 사탄의 꼬임으로 된 것이다. 마귀는 전체 위에 거짓의 영을 부어 진리의 빛을 보지 못하게 했다. 실물교육으로 모든 것이 강조되었어도 거짓이다. 물량주의 신비주의는 세미한 주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 오직 말씀에 조용히 기울어질 때 참빛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대하12:12 겸손의 능력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음으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멸하지 아니하셨더라”(대하12:12)

[해석]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교만하여 자기 중심한 정치력을 펴나갈 때 하나님은 애굽왕 시삭을 들어 치게하셨다. 그 일로 여러 성읍을 빼앗겼고 북쪽 열 지파와의 전쟁이 계속되었다. 그때 르호보암이 겸손한 자세를 취하자 하나님은 징계를 거두시고 구원하셨다. 그러나 조금만 구원하셨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다루시는 원리가 철저히 개인적이고 영적이시다. 도매금이지 않고 소매금으로 다루신다. 한 사람의 영적 변화를 위하여 징계의 정도도 조절하시는 인격적 하나님이시다. 이 원리는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대하 11:1-23

1.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2) 여로보암의 배반으로 이스라엘은 어두움이 시작되엇다. 르호보암의 권위주의적 리더쉽으로 그 문제를 수습하기가 어려울 때 하나님은 스마야를 통해 말씀하셨다. 형제간의 싸움을 중지하라고 하셨다. 어려운 정국에 여전히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말씀으로 인도하셨다. 여전히 다윗의 언약 성취는 계속되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를 통해 이룰 언약으로 인해 감사한다.

2. “레위사람들이…”(14) 르호보암은 자기 중심한 체제를 굳히기 위하여 정치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성읍을 견고하게 하고 무기를 만든다. 그 상황을 하나님이 이끄셔서 여로보암의 실책으로 레위지파들과 그 주변의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옴으로 내적인 강성함을 더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무너진 곳에서 영적인 그루터기를 일으키신 것이다. 소수의 그룹이라도 여호와 경외함을 따를 때 하나님은 그들을 요긴하게 사용하셨다.

3. “르호보암이 지혜롭게 행하여…”(23) 그리고 르호보암은 왕가를 견고하게 하려고 처첩을 88명 두어 자녀들이 88명이나 되었고 그들로 흩어져 살게하였다. 그의 지혜는 성경의 지혜와는 달랐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지혜가 성령 안에서 활용되어 오늘도 그 속에서 살게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