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1:3

“…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암1:3)

[해석] 드고야 들판의 목자 아모스가 받은 묵시는 열방 즉, 다메섹, 가사, 두로, 데만, 암몬, 랍바, 모압 그리고 에돔의 심판을 경고한다. 그들은 서너 가지 죄 때문이다. 죄는 하나님의 영광과 뜻에 이르지 못한 모든 것이다. 과녁에 빗나가거나 못 미친 모든 것이 하말티아인 죄다. 죄를 수리적으로 계수한 곳은 그만큼 반복되고 의도성을 가진 연단된 죄이기 때문이다. 모든 죄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사랑하는데서 일어난다. 길르앗을 압박함으로 파생된 죄악이다. 하나의 죄가 계속 여러 가지 죄를 만들어낸다 악한 생각 속에는 12가지 특성 즉,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악독, 속임, 음탕, 질투, 비방, 교만 그리고 우매함인데 모두 하나님과의 교제의 단절에서 나온 것이다.

그 값은 하나님의 진노이며 형벌이며 사망이며 지옥이다. 한 가지 죄가 이렇게 전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