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선교편지 ( 2017.12.1)

캄보디아 선교편지 ( 2017.12.1)

먼저 2017년 한 해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따라 순종함으로 캄보디아 선교 사역에 동역하신 동역자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축원하오며 오는 성탄에 그리스도의 강생하심의 목적대로, 구령의 사랑과 열정이 늘 함께하는 동역자님들과 가정이 되시기를 기도드립 니다. 한 해 동안의 캄보디아 선교활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캄보디아 미숀펠로우쉽의 2018년의 선교 계획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먼저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식이 없는 배고픔과 물이 없는 목마름처럼 캄보디아 사역에 잠깐 선교비가 쪼달려 본 한 해 였지만 그런 속에서도 충성되이 여기신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거리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것까지 주님이 주관하시는 것을 보니 그저 주의 손을 바라 볼 뿐입니다. 그런 중에 동역자님들의 수고와 섬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가 없었음을 인정하고 감사드리며 주께서 받으신줄 믿습니다.

2. 전반적으로 한 해의 감사할 일은 캄보디아 미숀이 좀 더 발전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본래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선교만하려는 초창기 생각을 깨시고 건강이 많이 회복됨으로 “네가 먹을 것을 주라”는 주의 음성에 믿음으로 응하여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제는 어디서나 우리 스탭 을 앞 세우고 말씀을 들고 서기만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꿈이 많아졌습니다. 캄보디아 25개도뿐이니라 주변의 미얀마, 베트남, 말레이지아, 싱가폴,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등지에 가서 지역 목회자들과 말씀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채워져있습니다. 이번 학기에 감기 한번 걸려 며칠 고생하고 다른 문제가 별로 없었고 날이 덥고 운동 부족으로 몹시 가려워 상처가 나도록 긁다가 운동을 하니 모두 풀어져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저런 일로 계속 연단하시니 감사합 니다. 원래 3000명 공단 사역이 주춤되던 것이 지교회 개척 사역으로 바꾸었고 현재 5개 지교회가 가동 중이고 여건만 되면 더 강력하게 깊이있게 활성화 될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금년에 자립선교의 기틀을 마련할 뽀삽에 미숀 농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된 점을 감사하 게 생각합니다. 이 일에 미국의 이규섭목사님과 특수사역자이신 최사장님의 귀한 헌금으로 이룰 수 있어 사랑의 빚을 졌다고 생각합니다.

4. 300불 들여 실비로 텐트처치를 빌린 마당에 세워 마을의 예배와 교육처소로 활동할 수 있어 마을 전도에 깊이 들어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 예가 무덤 옆의 가난한 앙크마을의 교회입 니다. 앞으로 계속 24개도 마을 전도를 그런식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5. 그리고 현재 10명되는 스탭을 성경지식과 영어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계속 시행중이며 번역과 통역 훈련에 박차를 가합니다. 종전에 영어를 크메어로만 하던 것을 크메어를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순발력 훈련에 초점을 두고 훈련프로그램을 조정했습니다.

6. 2018년도는 1월부터 계속 브니엘교회를 새우려고 26개 이상 원데이 (하루) 세미나를 교회별로 실시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본래 미숀펠로우쉽 선교가 목표한 에베소교회부흥운동으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

7. 재정예산이 배가 필요합니다. 20000불이 40000불로 늘어나아합니다. 이 복된 일에 여러분의 참 여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넉넉한 가운데서도 드림도 귀하지만 구차한 중에 드려진 과부의 두 렙돈 헌금처럼 최선을 다해 임할 때 본 선교사역에 직접적인 동참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내가 한달에 100불씩 일년에 1200불을 드림으로 캄보디아 지역에 한 마을 복음화를 위한 교회를 세운다는 목적을 가지고 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때 마을에 세워진 교회는 헌금자의 이름을 넣어 ( 예; 칵세콜 전에스더 장로교회 등) 영원히 기념이 되게 할 것입니다.

7. 선교 현장과의 원만한 교류를 위하여 시작한 페이스 북을 통한 활동이 이제는 한국, 미국, 미얀마, 베트남, 싱가폴, 태국, 라오스, 말레이지아 등지에 준비된 일군을 찾아내고 격려하고 개혁 주의 신앙을 세워나가는 중요한 채널이 형성되었습니다. 매일 말씀 묵상, 구속사적 성경연구, 닥터 전의 데스크 등의 제목을 이용하여 전하요 호응이 좋습니다. 이것은 10년이상 미주 크리스챤신문에 집필한 가정예배 원고와 구속사적 성경요절과 코멘트 등이 이용되고 캄보디아 교계의 선교사들과 현지 노회교역자들과의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할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8. 뽀삽브니엘 미숀 센터 세우기 위한 12000 불( A 지역 5400불 B 지역 6600불)이 필요하오니 기도해주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는 12월부터 5개월간 건기에 이뤄져야하기 대문에 이 적기를 놓치면 도 한해를 기다려야합니다. 이 일을 책임진 티칭 전도사는 아들을 출산하여 양육 중 이고 2019년에는 그곳으로 이전하게 되어 본격적인 사역이 시작될 것입니다.

9. 년 중 교인들 수련회를 한 두차례 계획 중입니다. 일전에 900불을 들여 빠일린 지교회 헌당 예배에 참여한 교인들이 너무 좋아하고 그 영향이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뽀삽지역, 앙 코리왓트 그리고 빠일린, 깜봉톰지역에 전도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10. 자립선교를 위한 방법으로 현재 콤퓨터반과 영어반을 만들어 돈을 받고 실행 중입니다. 교회 머무는 두 가정은 정수기계를 사들여 물장사를 통해 교회비용을 줄이려고 애를 쓰는 중입니다.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일을 위해 동역자님 주변에 중고 노트북 콤퓨터나 안 쓰시는 핸드폰을 준비해주시면 여기서는 사역자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됩니다. 연락주세요.

11. 3000 공원 전도에 공략을 준비 중이고 방학기간 아파트 단지를 중심하여 20개 이상의 셀처치를 만들게 하려고 합니다. 새로 만든 전도지를 이용하여 멘투맨의 전도를 매주 토요일마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12. 신학교사역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유치원개설되어 100여명이 입학하였고 중국프로 그램 유치는 현지 사정상 연기되었으나 중국학생 유치를 위한 기숙사 4채가 공사중입니다. 학사관리는 항상 학생들을 영입하는 문제가 큰 일로 대두됩니다. 베트남에서 두 학생이 들어 왔고 필리핀에서 4명이 들어와서 점점 활기를 띄며 내년에는 미얀마에서 영입할 계획 중입니다. 내년 2월 경에 미얀마 개혁주의 설교세미나를 한주식박사님의 영상설교와 함께 지역 50명의 목사를 상대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13. 성경세계의 번역 사역은 우리 스탭들을 통해 계속 진행 중이고 지난 3개월간 집필한 본 선교 사의 “ 하나님의 형상회복과 신앙”이란 원고(300여페이지)은 막내 딸과 본부선교사 킴벌리 전의 손에 의해 한영어 교정중이고 곧 크마에 번역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마친 후 내년에는 동역자님 들에 게 파일이나 책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본 선교상의 확신은 캄보디아 교회가 속히 청교도개혁 주의 신학과 신앙이 정착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4. 단기선교팀으로 오셔서 이 귀한 일에 그 영광을 나누기 원합니다. 세계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로 알려진 앙코라왓트, 프놈팬, 꼬콩 , 빠일린, 뽀삽 등지 선교 여행으로 캄보디아 선교에 직접 동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스탭들로 충분히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역자님의 사랑과 협조를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새로운 역사를 이루시는 주의 손 안에 능력있게 쓰임받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 안에서

캄보디아 교육 선교사 전화령 및 본부 선교사 전중임 선교사 드림

미국 (909)624-8380, 896-5983(Cell) e-mail:whiteyoungjeon15@gmail,com

후원 방법 pay to the order of: Peniel Presbyterian Church

(5360 San Jose St. Montclair, CA 91763 )

or, Rev. White Young Jeon (825 Northwood Lane, Pomona, CA 91767)

or, 한국 국민은행계좌 번호; 59440104090732

캄보디아 직접 후원은행 계좌 ; ACLEDA BANK PLC., Branch-CHC

A/C #3500-01-474873-1-7, Routing #021001088 캄보디아 선교사 직통 전화 번호: 011855-973249163 혹은 011855-0968854651 카톡번호:0968854651 블로그 www.pastorjeon.com 학교웹사이트 www. Itcs-cambodia.org

캄보디아 선교편지 ( 11/1/2017)

캄보디아 선교편지 ( 11/1/2017)

참 세월이 빠릅니다. 때로 늙은 사람으로 대우받는 것을 보고 나는 젊은 사람이 아니구나 아버지 집에 갈 날을 준비하며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에 잠겨보곤 합니다. 그래서 사도는 “세월을 아끼라 (엡5:16) “ 하였고 전도자는 전도서 3:1-8에 14번이나 대조하면서 시간에 대한 인식이 중요함을 가르칩니다. 날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으면 거둘 때가 있고, … 침묵할 때가 있으면 말할 때가 있고, 사랑할 때가 있으면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으면 평화할 때가 있다고 말합니다.

캄보디아 교육선교회 동역자님들의 한해 동안의 기도와 헌신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혼의 치료자 이신 우리 주님이 은혜와 평강으로 개인과 가정과 직장을 채우시기를 기도드리며 11월 선교보고를 아래와 같이 드립니다.

먼저 캄보디아 브니엘 장로교회 사역은 오는 11월 5일에는 깜봇 깍세꼴 브니엘 교회에서 처음 세례식을 갖습니다. 나의 선교사역의 첫 열매인 스레이레악 꼰의 할아버지가 예수를 믿고 그 집 뜰에다 교회를 세우도록 허락받고 그 마을을 복음화하는데 협력하는 거점이기 때문에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스레이레악이 한달에 두번가서 돌보지만 공부하기에 한계성이 있고 여전히 팻목사님이 돌보고 있습니다. 내년 쯤 텐트 건물을 세워 그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쓰려고 합니다 1달에 두번가 돌보는 데도 한달 차비, 캔디하여 도합 20여불이 나갑니다. 더욱이 콘의 가정이 너무 가난하여 그 아버지가 장녀인 그를 강제로 고등학교 선생시험을 치르게도록 입학원서를 써냈다고 합니다. 학교 유치원에서 파타임을 일하여 받는 100 불로는 가정 식구가 안정이 안되기에 울며 그길을 택한 것입니다. 번역하고 통역하는 일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 오래 데리고 있어 좋은 성경교수가 되기를 기대했는데 나 자신부터가 재정난으로 도움을 주지못하니 하나님의 손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금년 재정은 11월만 지급되고 사례는 모두 절반으로 줄이고 12-1웡에는 각자 알아서 재정을 충당하도록 미리 알렸습니다. 아직까지 자립를 위하여 나오는 매월 재정이 전무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모든 스탭들이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이 달에 어려운 때, 한국의 의정부 교회와 새소망 교회가 매달 보내 주시는 선교비로 겨우 메꾸어 나가고 있어고 매달 350불 학자금은 10월부터 학교에 줄수 없노라고 통보하였고 일시적이나마 돈을 벌면서 공부하게 하려합니다. 한편으로는 자립 선교를 위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일인줄 알고 현실을 감사로 받고 하나님의 인도 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외 브니엘장로교회가 매달 주는 선교비가 없다면 모든 일이 마비가 되었을 것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그 중에서도 당장 보이는 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 깜뽕톰에 가서 천 쏙지트 목사가 정기적으로 모이는 국민학교 건물을 거점으로 날렉이 2곳에 교회를 개척할 계획입니 다. 새로 형성된 붉은 지역에 비가 오니 진흙 때문에 사역에 감안해야 할 것같고 요청 한 이발기 한대를 사주고 훗날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거기도 그 목사님의 교통비는 최소한 보내려면 매달 50불 정도 들고 날렉이 한달에 2번 가려면 한 60 불 듭니다.

프놈팬 킴볼 브니엘장로 교회는 계속 주일 저녁에 모이는데 텐트를 200불주어 골조 를 용접하여 세워질 것입니다. 한 30여명이 모이는 곳인데 너무 가난한 동네이지만 열린마음으로 복음을 받기에 감사합니다.

빠일린에는 사역비 절반만 보내었고 이제부터 자립의 각오를 가지고 진행하라고 했습니다. 농장 사역이나 콤퓨터나 영어 교실을 계속하고 어린이가 100명을 육박 하는 보고가 왔습니다.

본부인 프놈팬도 열심히 모이고 오는 16일에 세례를 4 사람에게 주게됩니다. 뽀삽은 12월이나 땅을 평지가 되게 할 것 같고, 그 후에 코코낫 트리나 땅콩 등을 심게할 생각 합니다. 디 전도사의 사모가 아이를 낳아 지금 그 날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 래도 뽀삽은 티가 그곳에 정착함으로 사역이 안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 과도기에 모 두 돈드는 일이라서 최선울 다하고 근검 절약하고 모두들 자립사역에 집중하라고 지침을 내렸습니다.

ITCS 학교사역은 중의 은혜로 계속되고있고 11월말까지 한 후 12월 7일에는 미국에 들어갔다 내년 1월에 다시 돌아옵니다.

얼마 전 돈에 쪼달리는 중, 어떤 사람들이 돈을 보내준다해서 모든것을 준비한 후 서류를 보내려는데 거짓이 들어난 일이 생겼습니다. 내가 돈에 욕심을 가지니 마귀가 시험한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현재 사역하는 것을 3단계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첨부하여보내오니 참조하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캄보디아 선교사 전화령 및 본부선교사 전중임 드림

참조 – 영문 편지

Dear Cambodia Co-worker

I appreciate you for your faithful heart before God to cooperate Cambodia Mission.

May the grace , mercy and his love be with you and your family. In my prayer I requests as followings.

I accept your request to help the children of God positively, because I think that your humble heart to come out of God, although I did not share much truth to you.
But if you want to support your special amount to my project without any condition with your thankful heart, I will receive your requests because my Cambodia Educational Mission Fellowship was begun with self-support of missionary and we have no stable sponsors until now for response the enlarging ministry gradually.
Present situation
My main ministry is to teach my subjects (Old Testament, Biblical Theology and Puritanism) to ITCS ( International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 in Cambodia) students voluntarily as a professor ( present Academic Dean).
At 3 years ago I planted a local church ( 2 flats 3 floor rental place) at Phnom Penh to proclaim the gospel to 3000 factory workers at nearby the factories. But until now I could not take positive action to them because I need much financial amount and full time staffs. So I am wandering in factory worker ministry, Naturally I started branch churches and cell churches at their home town to build branch churches in each village of 24 provinces. Presently we have treated to 5 areas. ( Bayline, Kampot, Phnom Penh, Kundak and Kampong Tom), Among them only two churches have a worship tent building. One church was built on the rental land that should pay $ 150 per year until 5 years (attended persons 120). Phnom Penh main church has 2 rental flats (3 floors. attended 120) and 8 staffs serves Cambodia Peniel Presbyterian Church.

Self- support ministry was started from this year because of weak mission fund gradually. My fund consists of my mother church offering and my personal donation (about 20000 per year). So we bought 6 hrs land and mountain at Pussart province (7 hours distance from main church) on the mountain to make self- support ministry field ($ 6000) for my staff’s future ministry.
After my leader staff, an evangelist shall finish his studying, his couple shall be residented there and will control to plant churches in the neighbor villages continuously. And mission funds that comes out of self-support mission field by feeding cows, goats, dukes, vegetable and fruit tree etc. shall be used for candidate pastors and bible teacher and church planting for Cambodia churches according to some rite.

In the present ministry we have 5 branch churches at each area to evangelize all Cambodia provinces. I expect that 24 branch churches in 24 provinces shall be built by our staffs.. The purpose controls our actual ministry by the staffs.
And also I serves computer ministry, that I brought old computers to them and repaired them and borrowed to the poor students conditionally to lift up their academic power and to search for some chance to communicate to them.
And also I brought the Bible, excellent biblical books, English ESL books etc. out of America and provide them to the poor persons.

Specially my final goal is to teach my understanding the Scriptures to them at small group by using my personal edited contents (Bible World) as seminar styles for 1-2 days at the local church. So I want to write it, to translate it into English and Khmer) three languages, Korean, English and Khmer and the other ( Bumeses, India, Vietnam, Chinese and Laos etc. in Southern Eastern Asia )

I proposes three type of support ( present, medium state and maximum)
as followings:

 

# A – Present Expense $ 2150

Monthly regular expense 2150

Contents: (per month)

Tuition 350 (5 students)
Rent fee 500
Water and electricity 100
Food for church members and staffs 100
Staff salary 500 (9 staffs)
Branch church ministry fee 500 (transportation and fellowship)
Translation fee 100
# B – Medium Type Total: $ 242,300

Tuition (5 students) 350
Water and electricity 100
Food for church members and staffs 100
Staff salary 500 (9 staffs)
Translation fee 100
Staff additional 10x 50 = 500
5 ministry fee for branch churches 5×50= 250
Branch church Motor 4 (1200X 4 = 4800)
Branch church transportation Tuk Tuk 2 ( 1800X 2 = 3600)
Missionary Automobile 1 (used one)= 12000
Building Main Church and mission center at Phnom Penh = 200,000 *
Pussart Self–support ministry ( building the center and houses, cultivating land etc) = 20,000

# C – Positive ministry Type Total 2150+ 256250 = $258,300

1 Staff additional 10x 50 = 500

2. 5 ministry fee for branch churches 5×50= 250

3. Branch church Motor 4 (1200X 4 =4800)

4. Branch church transportation Tuk Tuk 2 ( 1800X 2 = 3600)

5. Missionary Automobile 1 (used one)= 12000

6. Main mission center Phnom Penh = 200,000

7. Pussart Self–support ministry ( building the center and houses, cultivating land etc) = 20000

8. building Bayline branch church = 50000

9. building Takeo province church = 10000

 

Special Type – ITCS school ministry

Building School library 100,000

 

Total $ 358,300 ( in case of choosing # C)

 

Dear mission co-worker, In my ministry now I first arrange my ministry. I appreciate God for his wonderful lead for his glory. I remember the weak state at 13 years ago. After I got stroke, I was almost died because I could not sit, and not walk. Then I complained to God, ”why me?” although I was a pastor. Then God gave his word , Habbakuk 3:19 “GOD, the Lord, is my strength; he makes my feet like the deer’s; he makes me tread on my high places.“ . Although I could not see my hope Then the word made me stronger, “ I shall make you lifted up and run away on the highest place.” God has kept his faithful promise to me. So I shall keep his command faithfully until my death. My wife and my three daughters cooperate to me in America now.

Dear. After you review my best answer to your request, you can choose one among them. Let me know it to me. If you feel much struggle, I think that it is good enough only to keep our friendship, because God is so faithful in our lives and our way.

I appreciate you again for your much sacrifice for world peace in the kingdom of God, especially for our country, South Korea. We know that because he himself want, he shall provide the power to overcome all troubles absolutely to us. So I love to hold the word of God, “From faith to faith” ( Rom 1:17). When we endure our present trouble and walk with God, I believe that we can change the killing field into the living field in Cambodia in Christ Jesus, our Lord.

If I am not polite to you in my communication, pardon me please.

May the grace and peace of God be with you all.

God loves you, Jesus loves you and Holy Spirit loves you so much.

 

Sincerely in Christ

October 13 2017

A Small Cambodia missionary, Rev White Young Jeon

My information:

America (909)624-8380, 896-5983(Cell)   e-mail: whiteyou11@yahoo.com or, whiteyoungjeon15@gmail,com

Seding method:  pay to the order of:  Peniel  Presbyterian Church

(5360 San Jose St. Montclair, CA  91763 )

or,  Rev. White Young Jeon  (825 Northwood Lane,  Pomona,  CA  91767)

or,  Cambodia bank ;   ACLEDA BANK PLC., Branch-CHC

A/C #3500-01-474873-1-7, Routing #021001088

Cambodia telephone: 011855-973249163  or, 011855-0968854651

Katalk 0968854651

Bulogu www.pastorjeon.com   School Website-  www. Itcs-cambodia.org

캄보디아 선교편지 ( 10/1/ 2017) 

캄보디아 선교편지 ( 10/1/ 2017)

먼저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긍훌과 평강이 캄보디아 교육선교동역자들에게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물질의 협조로 부족한 것으로 시작한 열악한 선교였으나 주께서 때로는 푸른 초장으로 때로는 사망의 골짜기로 인도하셔도  때마다 일마다  감당할 힘을 주심을 따라 여기까지 왔음을 감사드리며 9월한달간의 선교활동을 아래와 같이 보고드리며 서로 나누고자 합니다.

1. 며칠 전 저는 갑자기 혈압이  잘 잡힌지 않아  처음으로 선교에서의 죽음이란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일하다 죽으면 어떻게 되나? 우리 스탭들과 우리 학교와 우리 가족은 누가 이끌며, 협조하지… 등등의 오만 생각이 오가면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당뇨와 고혈압으로 조심하고 약을 복용하고  온갖 방법으로 미리 예방하기에 도움을 받았으나 이번에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여 조급한 마음으로  이런 저런 걱정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살림도 줄이고 스탭들 수고비는 물론 학교등록금도 내년 1월까지 못낸다고 통보를 하고 펼쳐진 지교회에 보내는 돈을 모두 절반으로 줄이고 이제 부터 자립미니스트리를 하도록  통보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빌린 건물의 가구들과 책들,  예배 도구들을 어떻게 처분할 것을 유서처럼 적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강의하다 신경을 쓰면 혈압이 올라  말하기가 힘들어질 정도였기에 일찍 끝난 일도 있었고 믿음이 없어 서인지 겁이 났습니다.  여전히 그 때 제일 생각나는 것이 제 아내였고 그에게 전화하니 병원에서  피검사를 정확히 알아보라고 하여 점검하니  스트레스로  혈압이 올라간 것이고 다른 것은 모두 전과같은 정상수치라는 결과였습니다.  지난 프춤번 명절에 끄라체 갔다 깜뽕톰으로 직접가려다 학교에 돌아갈 일이 생겨 토요일에 같이 가기로 한  것을 우리 날랙이 먼저 오토바이를 타고 허락없이 움직여서 비가 많이 와서 전화 연락이 불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3일을 걱정하고  신경을 썼든지   그런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다시는  신경쓰는 일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정리하고 현재는  운동도 하고 음식도 조심해서 먹고하여 정상적인 사역을 하는 중입니다.  그 일로  내가 할일을 다시 정리하게 되어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감당할 시험만 주시는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미쁘십니다. 그 분께 찬양을 드리며 나 자신을 모두 다시 드립니다.

2.  프놈팬 본부사역은   여러 주간 활성화되고 프춤번 명절의 귀신을 따라가서  폭탄 맞은 것처럼   스탭 5명 빼고 모두 한 2주간을  자기 고향으로 내려가 거리도 동네도 교회 예배도 한산했습니다.  그 때 아예 출석 교인이 없으니 예배도 안드리는 풍토를 보니 슬펐습니다. 그 때  본 선교사는 계획에 따라 끄라체 주도에 가서 그곳의 사정을  알게되었 습니다. 한날에 교역자 50 여명이 모인 세미나를 노르웨이 선교사 주관으로 모인 것을 보았고 다른 것은  한 교회를 방문했더니 교인은  두 것의 셀 교회에 17명 정도 모인다고 하는군요. 본 교회는  주일에 목사님 가정만 예배한다고 합니다.  불교가 너무 강하여 전도할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개인적으로 캄보디아에 맞는 공격적인 전도 프로그램이 나와서 이들의 마음을 계속 끈기있게 노크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사실 제가 구상하는 전도 방법이 바로 이것인데 사영리나 브릿지를 사용하더러도  불교의 풍토에 수천년을 쩔어있 는 이들에게 날쌔게 전도하는 그 무엇이 필요함을 계속 느낍니다. 행사도 필요하고 영어 콤퓨터 교육도 필요하나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여전히  복음이었습니다. 하루만에 모든 것을 진행하는 프로그랩이  필요한 것처럼 보여서 우리도 지교회에 그런 세미나를 개최할 생각입니다.  메콩강 근처의 300가구가 자리 잡힌 마을에 교회가 하나있는데 한국의 한 장로님이 건물을 잘 지어 캄보디아 교역자가 목회합니다. 한달에 300불 받는다고 합니다.
10년간 목회하는데도 교인이 거의 없으니 무척 답답했습니다.

3.  자립선교에 대한  목표는  처음부터  자금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금년 안에 이미 확보된  6 헥탈 땅에 브니엘 미숀센터(6600 불)와  캄보디아 복음화를 위한 자립 농장 개발(5400 불)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뽀삽은 우리 티가 맡아  차근히 준비 중입니다. 그리고 빠일린에는 리티가 땅을 빌려 곧, 암소와 오리, 병아리 그리고 채소를 가꾸기로 했습니다.  깜뽕톰은  날렉이 오토바이로  두 교회 개척을 하려고 준비하는 중이고 조만간 제가 방문 하게 될 것입니다.

4. 그외 깜뽓은 스레이 레악이 세례교인을 잘 훈련시키고 있어  11월에 세례를  받을 두사람 이  있어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그 중 한 분이 그의 할아버지입니다.  위레악의 교회설립 은 예상보다 많은 일이 생겼습니다. 잘 모인던 낌볼 교회 장소가 그 주인의 반대로 중단한 상태이고   다니가 섬기는 무덤 가에 있는 빈민 촌의 앙크 셀 처치는  탠트를 세울 계획입 니다.

5. ITCS학교 사역은  굴곡이 있으나  유치원사역, 중국프로그램, 대학대학원 프로그램이 은혜로 진행되고 계속 덥고 비가 내리지만 그 속에서  학업에 충실하며 가르치늠 사역에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6. 성경세계는 계속 진행중이고  지금은 일전에 말씀드린 선교사의 책에 영역을 마치려고 집중하고 있습니다. 곧이어 금년 목표하는 것을 모두 이루려고 합니다.

7. 중요한 것은  일전에 가져온 선교비가 뽀삽 땅 구입으로 3000 불이 만저 들어가 하반기 3달에 부득이하게 조정되어야합니다. 어떤 뜻이 있는 독지가들이 나와서  이 일에 동역하 는 협력자가 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저는 돈까지 신경을 쓰다가는 다른 일을 할 수 없기에 자유하려는 길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이 종에게 선한 길을 열어주시기 바라고 동역자님들이 주변에 관심있는 교회나 개인을  연결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뽀삽은 이미 금년에 파종 기회를 잃어 버렸고  12월이나 내년 1월에 땅을 정리하고  주변에 태국 코코낫 추리를 심고 땅콩을 재배할 생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오니 기도해주시고 현재 필요한 것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주의 은혜가 여라분의 개인과 가정 위에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교육 선교사 전화령 및 본부 선교사 전중임 선교사 드림

미국 (909)624-8380, 896-5983(Cell)   e-mail:whiteyoungjeon15@gmail,com
후원  방법  pay to the order of:  Peniel  Presbyterian Church
(5360 San Jose St. Montclair, CA  91763 )
or,  Rev. White Young Jeon  (825 Northwood Lane,  Pomona,  CA  91767)
or,  한국 국민은행계좌 번호; 59440104090732
캄보디아  직접 후원은행 계좌 ;   ACLEDA BANK PLC., Branch-CHC
A/C #3500-01-474873-1-7, Routing #021001088
캄보디아 선교사 직통 전화 번호: 011855-973249163
혹은 011855-0968854651  카톡번호:0968854651
블로그 www.pastorjeon.com  학교웹사이트 www. Itcs-cambodia.org

선교일지 (8/21/2017)

캄보디아 복음화 선교일지 (8/21/2017) – 네비우스정책

네비우스 정책이란 말을 안해도 자립하는 자리까지 나가게 하는 선교란 자연스러운 귀결이다. 과거 한국이나 중국의 네비우스 선교로 오늘날의 튼실한 결과가 온 것처럼 캄보디아에 10여년 있다보니 여전히 교회사역의 목표는 당연히 자립인 것 같다. 한국에 그 유명한 대구의 능금이나 중국 산동성 사과가 그렇게 유명한 것이 바로 네비우스원리를 따른 그리스도인들의 수고가 있었다고 전헤온다. 캄보디아 사역에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당연하다. 세계 선교를 위해 로고스 배 운영으로 알려진 오엠은 현재 새 총재가 들어서면서 네비우스 정책으로 올인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복음을 애써 전한 후 그들 생활의 기반을 다지지 못하면 선교사가 떠난 후 모임이 약해지거나 없어진다 하여 땅을 사서 그들 스스로 자립하게 하는 정책으로 전환한 다고 한다. 이것은 캄보디아 선교정책에 그대로 적용되는 일이다. 일전에 친구 목사님이 오셔서 염소 농장을 만드는데 정보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다가 요사이 이 말이 이드로의 지혜로운 권면으로 생각된다. 형태만 다를 뿐이지 영어, 콤퓨터, 한글, 유치원 등을 통해 자립선교를 도우려는 것이 여기 저기 에 일어나고 선교사들의 돌파구로 보여진다. 이미 엔지오 에서 암소 두마리를 사주고 새끼를 낳으면 한마리는 자기것, 다른 한 마리는 돌리는 식으로 하는 것을 보았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이런 정책 이 적용되어야 함이 필수적이다.

내가 섬기는 학교만보더라도 영어 실력이 월등하지 못하면 졸업한 후, 세일즈맨, 아니면 공장에 가서 매달 150-200 불을 버는 일을 하는 것을 듣는다. 졸업한 후의 자립을 권장하여 유치원과 국 민학교를 만들어 졸업생들을 거기서 일하게하여 그들의 생활을 보장하고 그 힘으로 목회나 선교 에 초점을 맞추게 하는 것도 일종의 네베우스 원리를 따른 것이다. 사실상 캄보디아 목사들은 이미 자비량 목회를 하고 있는 셈이다. 캄보디아 교회는 네비우스 방식에 익숙해 있다. 우리 교회가 지 교회 개척을 강조한 이유는 이 때문이다. 자립을 위하여 농장을 만들어 그 일을 목회자 자신이 행 하여 캄보디아 복음화에 사용되는 자금을 모아 자체적인 비용을 해결하려는 것이 목표이다. 장 래가 불투명한 선교기금 모금에서 벗어나는 돌파구는 네비우스 정책을 적용하는 것이다. 자립선 교사역, 자립목회사역이 잘 정착하게하는 것이 절실하다.

선교일지 (8/17/2017)

캄보디아 복음화 선교일지 2 (8/17/2017) – 고혈압으로 중풍에 걸렸어도 하나님의 은혜로 후임으 로 물려받은 브니엘 장로교회를 10년을 섬기다가 좀 더 역동적인 목회사역을 하게 하려고 나는 캄 보디아 선교를 떠난다는 이유로, 일년에 한두 차례 2주간 머물러 내 과목을 가르치고, 떠나는 식으 로 사역하였다. 처음 두번은 나의 위험한 건강 때문에 무더운 나라에 기진맥진 일하다 죽을 지도 모르니 아내와 함께 염려차 오다가 그 이후에는 나 혼자 생존 법을 터득하게 되어 매년 두 차례씩 와 가르쳤다. 그러고 보면 ITCS 건물이 세워지기 전 부터 섬긴 셈이다.

이 더운 나라는 나의 몸의 신경과 핏줄을 느슨하게 만들어 주기에 추운 곳보다 더 좋았고 건강 회복을 위해 약초방을 다니며 연구하며 내게 적용하여서인지 노니, 상황버섯, 영지버섯, 모링가 통갓알리 등등을 사용하여 얻은 유익도 있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이 주신 부름에 대한 사명에 순종 하려는 마음으로 내가 맡은 일에 충실하니 하나님이 덤의 은혜를 주신 것으로 믿는다. 어떤 분은 혈압이 조절 안되 고생하고, 먹는 것 때문에 얼마있다가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나는 여때까지 이 병 때문에 실망을 해 본 일이 없었다. 아마 주께서 그 마음을 빽앗아가신 것 같다. 사람믈은 내가 건강하다고 주름하나 없고 잘 걸는다하고 야단이다. 무엇보다 나는 성경을 좋아한다. 성경한권 가지고 무인도에서도 오래 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성경공부하다 진리를 발견하는 것이 왜 그렇게 좋은지 모른다. 누가 그렇게 더운 나라에서 계속 사역하느냐고 물으면 나는 단 한마디로 성경진리를 발견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그 재미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3년전부터 몸이 더 좋아져서 온 종일 여러 과목을 가르쳐도 재미가 더할 뿐이지 피곤을 모른다. 그래서 주말마다 좀 더 사역을 하고 싶어 한 이유가 10년간의 질고로 미온적 사역 을 대치하려는 마음이 있어 학교 주변에 교회를 시작하여 11월이면 4년이 된다. 그러고 보면 한국이나 미국 에서 보다 더 바쁘고 더 많은 일을 하는 것 같다. 신학교에 학감으로 한 학기 2-4 과목을 가르치고 교회에는 설교와 스탭훈련 및 교육을 하니 그렇다. 지금 10명의 스탭을 세워 지교회를 캄보디아 26개도에 세워나가고 있다. 프놈팬에 자체 건물을 가진 미숀센타겸 교회를 준비하려 했으나 워낙 돈이 비싸 현재 내 사정 으로는 감당이 어려워 그대로 셋방살이 사역으로 끝내려하다가 하나님이 어느날 26개도의 브니엘 지교회를 세우는 일을 실제로 네가 하라는 마음 의 움직을 주셔서 거기에 순종하여 진행하는 중이다. 그래서 7시간 떨어진 서북쪽 뽀삽의 산속 에 한 헥탈에 600불이면 땅구입이 된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으로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 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사역을 확장해야하는지 그 이유는 현실의 필요가 매우 컸기 때문이다, 자립목회사 역을 하게하려는 것이다. 금년에 하나님의 뜻이라면 뽀삽에 미숀센타를 세우고 산지 5헥탈르에는 브니엘 선교 농장을 만들어 비율에 따라 미숀 펀드를 모을 생각이다. 이런 프로젝트에 나는 아이 디어만 제공하지, 이것은 우리 스탭들의 몫이다. 나는 학교 사역을 섬기기도 바쁘다. 그리고 개인 적으로 틈을 내어 전체 성경의 성경세계를 70세이전에 완필하기 위하여 힘을 쏟고 있다.

어느날 주께서 뽀삽미숀센터에서 더위를 음식삼아 성경세계를 집필하고 우리 스탭들을 훈련시켜 서북쪽을 중심으로 마을을 복음화 하는 날이 올 것을 기도한다. 하나님은 조용히 신뢰 하기로 했다. 미쁘신 이가 시작하신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전화령 목사의 블로그